푸른십자가 – 길버트 키스 체스터턴 ‘독특한 느낌의 추리소설’
열린책들 35주년 기념판에서 세번째로 읽은 책이다. 푸른십자가라는 제목 덕분에 종교적인 색채가 강한 소설일줄 알았으나 뜻밖에…
열린책들 35주년 기념판에서 세번째로 읽은 책이다. 푸른십자가라는 제목 덕분에 종교적인 색채가 강한 소설일줄 알았으나 뜻밖에…
결론부터 말하면 대실망. 실망실망 대실망. 애초에 별 기대를 안했음에도 불구하고 실망했다. 드라마의 시점은 타노스의 핑거스냅으로…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 갔다! 용산구에 위치한 5성급 호텔이다! 파크 하얏트 > 그랜드 하얏트 > 하야트…
DDP 배움터 디자인전시관에서 열리고 있는 살바도르 달리전에 다녀왔다. 정말 오랜만에 방문한 전시회장이다. – 전시명…
완다비전 재미 완다와 비전. 마블 영화를 본 사람들이라면 누군지 딱 떠오를 것이다! 나는 ‘완다비전’ 이라고…
아니 회사근처에 이런 명소가 있을 줄이야. 아미라면 꼭 한번은 가봐야할 장소 BTS가 연습생시절부터 죽어라 먹었다고 몇번이고…
오스카 와일드. <도리안 그레이의 초상>으로 유명한 아일랜드의 극작가. 워낙 많은 이야깃거리를 가진 작가 중 한명이다….
어니스트 헤밍웨이의 소설은 인간을 잔혹할 정도로 몰아간다. 마치 나의 야근처럼. 이직을 좋은 조건에 했다고 생각했으나,…
“사장님 여기 미쏘(미지근한 소주) 하나요” 태생적으로 술을 못 마시는데 술 마시는 것 만봐도 징글징글할…
게임을 즐겨하지 않는 사람들이라도 <문명>의 지독한 중독성은 들어봤을 것이다. 개임을 좀 즐겨한 사람들이라면 ‘시드마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