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굽는 타자기 – 폴 오스터, 밥 벌어 먹는 글쓰기
내가 좋아하는 작가 오스터의 에세이다. 제목 빵굽는 타자기는 말 그대로 밥을 만들어내는 글쓰기를 뜻한다. 영어…
내가 좋아하는 작가 오스터의 에세이다. 제목 빵굽는 타자기는 말 그대로 밥을 만들어내는 글쓰기를 뜻한다. 영어…
분노의 질주, 더 패스트 앤드 더 퓨리어스. 자동차 경주를 소재로한 영화다. 인기 만화 이니셜 D를…
리뷰 쓰는 법. 이 원색적인 제목에 안 넘어갈 블로거들이 있을까. 여지없이 일본의 실용서를 번역해 놓은…
언제고 이별에 대해 쓰려고 했다. 오늘은 맥주 한 잔 했기 때문에 그 언제를 오늘로 정했다. …
신당역 7번 출구 앞, 싸고 맛있는 소곱창 집이 있다. 싸맛집. 무려 소곱창이 싸고 맛있다….
*더 랍스터 스포일러가 문단마다 들어 있습니다. 안 보신 분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
오랜만에 일기 포스팅이다. 곧 포스팅 갯수 1000개를 돌파한다. 매일매일 어떤 상황이던지간에 1일 1천자 내외의 포스팅을…
AK-47. 어릴적 FPS 게임을 해본 사람이라면 이 총의 위대함은 충분히 경험해봤을 것이다. 나 또한 대학시절…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화가가 아닐까? 고흐는 몰라도 그의 작품은 전세계 어디를 가도 쉽게 찾아 볼…
이 가게는 가급적 방문하지 말았으면 한다. 나만 알고 싶은 맛집이다. 이조갈비 포스팅만 세번째. 할머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