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골프 라운딩 떼제베 CC 방문 후기 ‘나의 두번째 필드’ #2
1번 홀 드라이버 티샷. 이때가 항상 라운딩 중에 가장 떨린다. 잘 맞아야 할 텐데…
1번 홀 드라이버 티샷. 이때가 항상 라운딩 중에 가장 떨린다. 잘 맞아야 할 텐데…
오랜만에 필드에 나갔다. 5월에 나가고 두 번째 필드. 아무래도 하루하루 살아가는 가난한 월급쟁이다 보니 필드에…
오래된 네온사인에 홀린듯 들어갔다. 빨갛고 파란 원색의 네온사인. 가정집을 개조한 듯한 오래된 가게. 다 타버린…
독서의 계절 가을이 끝나간다. 포스팅을 쓰는 지금 10월 31일 ‘시월의 마지막밤’ 이라는 가사가 인상 깊은…
“기냥 첫눈에 반했고요, 작전이니 밀땅이니 그딴 거 모르겠고… 용식입니다, 황 용식이…!” 이런 드라마가 나올 수가…
코닥 골드 200으로 촬영했다. 이번 롤은 거즘 사진이 망했다. 그 중 잘 나온것들이 아래 퀄리티인걸…
세상은 끝장났지만, 인생은 이보다 좋을 수가 없다. 종말이라 즐거운 10대 소년 조시. 괴물로 변한 어른들과…
읽을거리가 떨어져서 서점에 갔다 헤밍웨이를 제대로 읽어본적이 없단 사실을 깨닫고 구매했다. 나는 헤밍웨이의 명언 ‘모든…
안녕하세요 골프리뷰어 최고씨입니다. 오늘 포스팅은 강북구에 위치한 인도어 골프연습장 오동골프클럽입니다. 북서울 꿈의 숲 근처에 위치한…
안녕하세요, TV프로그램 리뷰어 최고씨입니다. 오늘 리뷰는 비긴어게인 3. 14화입니다. 결국. 패밀리밴드의 4일차 버스킹이 시작됩니다. 벌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