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리뷰] 저스티스리그 스나이더컷 ‘아하! 원랜 이렇게 만들려고 했구나!’
솔직히 잭 스나이더가 감독을 한다고 했을때 탐탁치 않았다. <맨오브스틸>을 재미없게봐서 그럴 것이다. 역시나 <배트맨 vs…
솔직히 잭 스나이더가 감독을 한다고 했을때 탐탁치 않았다. <맨오브스틸>을 재미없게봐서 그럴 것이다. 역시나 <배트맨 vs…
그렇다. 오래된 도시 경주에서 가장 좋은 호텔에 방문했다. 사람 붐비는 곳을 떠나 여름 휴가는 호캉스….
※ 주의. 식욕을 자극할 수 있으므로 야심한 밤, 또는 식전이라면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기후에 다녀왔다….
휴가를 냈다. y가 평일에 시간이 나는건 드문일이라 함께 지난번에 실패했던 카페 차프리미엄에 도전해보기로 했다. 주말에…
코로나 19가 심각해지면서 답답한 마음에 y와 교외로 나갔다. 양평 쪽을 드라이브 하면서 더운 여름철을 이겨내기…
행복은 기쁨의 강도가 아니라 빈도다. 행복에 관한 책이다. 행복에 관한 다양한 책을 읽어봤다. 행복이 ㅇㅇ이니까…
이직을 결심했다. 의외로 단박에 오퍼가와서 면접을 본 곳이 잘 되었다. 작지만 나쁘지 않아보여서 킵하고 다른곳도…
매년 연례행사처럼 해오는 거긴한데 정말 진심으로 화가나서 글을 쓴다. 개발원에서 볼지 말지 모르겠으나 너무 개…
3개월만에 영화 리뷰다. 최근 드라마, 예능, 웹툰 등에 빠져 영화를 잊고 있었다. 왓챠, 넷플, 씨즌,…
일본의 3대 국민 애니메이션 마루코는 아홉살. 요즘 사람들은 잘 모를수도 있겠다. LATTE는 투니버스에서 자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