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카 미니룩스(Leica Minilux) #32
<집앞 출반전 부터 예사롭지 않던 하늘> 한탄강에 갔다. 어머니께서 자주 친구분과 놀러 가는…
<집앞 출반전 부터 예사롭지 않던 하늘> 한탄강에 갔다. 어머니께서 자주 친구분과 놀러 가는…
차가 많이 더러워졌다. 여기저기 많이 다녔기도 하고, 외부에 주차를 해놔서 항상 먼지가 많이꼈다. 최근에는 산으로…
비바리움 리뷰 무얼 말하고 싶은지는 잘 알겠다. 하지만 기분나쁜 것은 어쩔 수 없었다. 오늘 소개할…
어흠. 흠흠. 최근 좋은 SF소설들을 많이 봤다. 주로 단편이었는데 이번에 읽은 책은 장편이다. 작가는 폴…
덤블도어의 세가지 잘못 1. 해리의 입양처를 아무렇게나 골랐다. (아동학대)2. 교사 선임을 최악으로 했다.(직무태만)3. 학교 문제를…
지난 대청호 사진에 이어서 또 다른 대청호 사진이다. 엑타의 색감이 별로라는 사람도 있는데 나는 굉장히…
1년이 지났다. 번개같다. 정말. 금연 7주년 리뷰. ‘그리운 흡연..’ 금연 후기 금연을 성공해버렸다.. 때는 13년도….
안녕하세요. 주식 리뷰어 최고씨입니다. 지난해 코로나19 팬데믹 공포로 주식시장이 붕괴된 이후 언제 그랬냐는 듯 유동성…
서른 네 번째롤과 서른 다섯 번째 롤이다. 서른 네번째 롤은 완전 폭삭 망했다. 건질사진이 거의…
주말에 갈 곳이 없었다. 산과 바다 유명한 국립공원들은 코로나19로 인해 정상적인 관광이 불가능했다. 얼마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