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소리 #48 화성과 의식의 흐름 (테라포밍마스, 마션 리뷰)
얼마 전 예쁜 가디건을 봤다. 겨울이 오니까 따듯한 울 가디건이 눈에 들어왔는데 가격은 놀라웠다. 너무…
얼마 전 예쁜 가디건을 봤다. 겨울이 오니까 따듯한 울 가디건이 눈에 들어왔는데 가격은 놀라웠다. 너무…
수영장 천장이 무너져 보수공사로 20일간 문을 닫기로 결정되고 공사가 진행되던 사이 코로나 19가 터졌다….
서울시에서 주최하는 서울자전거대행진을 신청했다. 아마 올해 마지막 자전거 라이딩이 아닐까. 기온은 높았지만 미세먼지가 자욱했다….
오늘 포스팅은 루쉰의 <아Q정전>이다. 출판사를 막론하고 출간되는 세계문학 전집에 꼭 들어가는 책이다. 고전문학을 즐겨읽는 나는…
사실 레지널드 하그리브스가 초능력 아이들을 소집하지 않았으면 발생하지도 않을 문제였던거 같기도 하다. 신선하다는 평이 많지만…
가을이다. 여름을 좋아하는데 이번 여름은 진탕 비만와서 여름 같지도 않게 지나갔다. 가을이 되고, 필름카메라를 꺼내야지…
최근 두 건의 사기를 당할뻔(?)했다. 사실 당할뻔은 아니지만 잠깐이나마 순수한 내 마음이 더럽혀진거 같아 속상했다….
요즘은 겜태기가 쎄게 왔다. 더이상 게임이 재미 없어지는 나이인가. 초 4때부터 이어진 나의 게임 인생이…
영월 단체 페션 산 206펜션은 영월 무릉도원면에 위치한 2층 펜션으로 앞에 계곡이 흐르고 있어 온가족이…
[여행기/국내여행기] – <원주 – 영월 여행> 원주 – 영월 여행기 1편 <원주 – 영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