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텐트 오두막 7.8 / 태안송도오토캠핑장 / 캠낚 서해안 캠핑장 추천
대캠핑의 시대. 캠핑의 최적기 가을이다. 캠핑의 계절 봄만큼 짧기 때문에 서둘러 캠핑을 가야한다. 오늘…
대캠핑의 시대. 캠핑의 최적기 가을이다. 캠핑의 계절 봄만큼 짧기 때문에 서둘러 캠핑을 가야한다. 오늘…
슬펐다. 영화를 보는 내내 슬펐다. 더 레슬러는 세월의 슬픔에 대한 이야기다. 감독은 대런 아로느프스키. <파이>,<레퀴엠>,<천년을…
야근을 하면서 돼지국밥을 먹었는데 그 맛에 비해 가게가 한산한 것이 맘에 걸려 리뷰를 쓴다. 오늘…
고민끝에 필카를 정리하기로 했다! 안녕! 미니룩스 즐거웠어! <계곡> 제천 어딘가의 계곡 <제천 어딘가의 계곡…
인스타그램을 보다가 신상 카페를 찾았다. 바로 카페 322. 요즘 알게 모르게 예쁜카페란 카페는 다 찾아다니는…
책 엄청 삼아. 책을 엄청 사버렸다. 책장에 자리가 없어서 당분간 책구매는 자제해야지 했는데. 생일선물로 받은…
주말에는 비가 엄청왔다. 하지만 뭔가 꿀꿀한 기분이 들어서 흐르는 강에 두고오고 싶었다. 그래서 y를 데리고…
장강명작가의 책쓰기 칼럼이 책으로 출간되었다. 소설 <표백>으로 등단하여 전업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누군지 잘 몰랐으나 15년도에…
경주에서의 2일차 아침. 겨우겨우 조식 마감시간에 맞춰 일어났다. 서둘러 식당으로 내려가 조식을 먹었다. …
후라이펜은 도루코? 테팔? 역시 후라이팬은 테팔이다! 괜히 불란서 제품쓰는게 아냐. 지난달 어머니를 모시고 이마트에 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