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 김초엽, 장르를 초월한 따듯한 이야기
친한 친구는 우울할때면 데이빗 보위의 Space Oddity를 듣는다고 했다. 1969년 발표된 이 곡은 톰 소령이라는 우주비행사가…
친한 친구는 우울할때면 데이빗 보위의 Space Oddity를 듣는다고 했다. 1969년 발표된 이 곡은 톰 소령이라는 우주비행사가…
얼마 전 충격적인 짤을 봤다. 바로 아래 비디오 머그 영상 7만원짜리 닭한마리 팔면서 계곡상인들이 힘들단…
와. 왕돈까스 잔치다. 서빙고 BB5에 방문했다. 항상 먹을 곳이 없어서 고민했었는데 이제는 그런 고민은…
모든 마법사 가정이 한권씩은 소장하고 있는 책 <신비한 동물사전>. 물론 우리집에도 책장 한켠에 꽂혀있다. …
시원하다. 영화는 답답함이 없다. 막힘없이 건물을 오르내리는 조정석과 임윤아의 모습이 짠하면서도 시원시원하다. 오늘 포스팅할…
시간을 보려고 손목 시계를 확인하는 박상면, 손목에 시계가 없다. 갑자기 택시를 불러 세운다. 해맑게 보조석…
휴! 또 브롬톤에 돈을 썼다. 마음에 드는 브롬톤 1대를 갖기 위해 들어간 비용 약 300만원….
프리뷰까지 작성한 책 <사람, 장소, 환대>를 완독했다. 책 내용이 쉬우면서도 어렵고 어려우면서 쉬운 생각할 거리를…
*이 포스팅은 전형적인 라이트 게임 유저가 1시간 40분을 하고 환불을 신청할까 말까 고민하는 와중에 작성…
토요일에 군산으로 낚시를 가려고 했다. 하지만 물때와 비 소식에 반쯤 포기했다. 금요일 저녁 사촌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