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신주의 다상담 사랑, 몸, 고독편 – 강신주, 지금 철학이 필요한 순간
대학시절 교육철학에서 철학을 처음 접한 나는 모든 일에 철학이 있어야 한다고 느꼈다. 철학을 모르고 살아온 나날들. 아무런…
대학시절 교육철학에서 철학을 처음 접한 나는 모든 일에 철학이 있어야 한다고 느꼈다. 철학을 모르고 살아온 나날들. 아무런…
문명 사셨습니다. 얼마전 에픽게임즈에서 무료배포한 문명6. 몇번 플레이로 종교승리를 위해 애썼으나 실패했다.(이슬람으로 해서 앗살라무 알라이쿰을 외치며…
나는 매일 직장상사의 도시락을 싼다. 제목만 들어보면 굉장한 회사 괴롭힘 장르 같지만 실제로는 멋진…
삼십대 진짜 중반이다. 곧 후반을 향해 달려갈 나이인데 나는 얼마나 준비가 되었을까 생각해봤다. 막연했다. 무엇을…
다가오는 생일은 맞이하여 책 선물을 받았다. 본격 책 책 선물 받은 기념 포스팅. 노들서가. 책…
*3화까지 보고 작성된 리뷰입니다. 재미 없다. 요즘 넷플릭스에서는 여성중심서사 작품들을 의도적으로 밀어주는 듯하다. ‘저주받은 소녀’도 그…
나보다 형인 게임이다. 84년생인 소련산 게임 테트리스99 닌텐도에서 무료로 서비스 중이다. 소련의 프로게이머 알렉세이 파지노프가…
서울 근교에 루어낚시를 할 만한 포인트는 몇 없다. 그중 하나인 예단포 선착장에 가기로했다. 본격. 물고기 없는…
입속의 검은 잎. 언젠가 시인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름 기형도. 누구에게 추천을 받았는지 기억은 나지…
Previous Story. 초보조사 최고씨는 안흥항으로 첫 출조를 나가지만 뭣도 모르고 준비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 미역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