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리뷰] 공조 ‘남북 형사들의 공조수사 이야기’
무난하다. 평안하다. 남북이 만나 공조수사를 펼치는데 딱히 불편한게 없다. 명절 전에 왓챠에서 보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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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애정어린 아이폰7의 상태가 요 몇일 좋지 않았다. 액정이 와장창, 배터리도 비실비실하여 드디어 12로 바꿀때가…
<앙리 마티스 특별전 : 재즈와 연극>은 국내 최초로 열리는 앙리 마티스 전시회다. 동생이 티켓을 구해줘서…
y와의 데이트. 강화도에 가기로 했다. y에게 어딜 가자고하면 언제나 흔쾌히 좋다고 한다. 미세먼지가 많은 날씨였는데…
당,당,당,당근 마켓은 즐거워-♪ 대 중고거래의 시기다. 몇가지 의미있는 거래를 했기 때문에 이전 포스팅 <당근마켓은 즐거워>에…
한국 영화 승리호 리뷰 아쉬웠지만 못봐줄 정도는 아니었다. 극장에 걸렸으면 참패 했을지도 모르겠다. 우리나라 관객들은…
나쁜 짓은 재미있다. 누구나 어린시절 한번쯤은 도둑질을 한 적 있을 거라 생각한다. 커서도 우리는 도둑질을…
나는 무얼 하며 살았는가. 데미안은 자신을 스스로 돌아보게 하는 소설이다. 지금까지 세 번 정도 읽었던 것 같은데 읽을 때마다 어려워 혀를 내두른 기억만 있다. 새는 알을 깨고 나오려 힘겹게 싸운다. 알은 세계이다. 태어나려고 하는 자는…
나는 보드게임을 좋아한다. 복잡한 것도 도전해보고 싶다. 함께 노는 친구들은 보드게임에 ‘그래도’ 관대한 편이라. 종종…
<집앞 출반전 부터 예사롭지 않던 하늘> 한탄강에 갔다. 어머니께서 자주 친구분과 놀러 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