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소리 #49 나이듦의 장점 (단어의 진짜 의미)
시간은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주어진다. 생에서 공평한 유일한 것. 우리는 시간을 팔아 다른 재화를 얻는다, 누군가는…
시간은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주어진다. 생에서 공평한 유일한 것. 우리는 시간을 팔아 다른 재화를 얻는다, 누군가는…
나는 엠마스톤과 제시 아이젠버그를 좋아한다. 그리고 좀비물을 싫어한다. 좋아하는 배우들이 나온 좀비물 이란 보고 싶으면서…
MBC 예능 나혼자산다는 내가 보지 않더라도, 뉴스를 보지 않더라도 주변인들이 ‘ㅇㅇㅇ봤어? 진짜 ㅇㅇ하더라.’ 라고 말해…
얼마 전 ‘퇴근 후 비밀독서모임’이라는 홍대, 합정, 망원지역의 직장인이 모인 독서 모임에 가입했다. 그 첫날…
스토너, 스토너 하는 소리가 들렸다. 너 스토너 봤어? 나 요즘 스토너 본다. 하는 말들을 주변에서…
판단이란 것은 직관적이고 개인적인 동시에 종합적이고 구체적인 것이다. 오늘 리뷰할 책은 유명한 초현실주의 작가의 그림을 떠오르게 하는 표지를 가진 예쁜 책이다. 이 책에는 예쁜 표지만큼이나 따듯하고 예쁜 이야기가 가득 담겨있다. <아내를 모자로 착각한 남자>는 신경에 문제가 생긴 환자들의 24가지 임상사례를 상실, 과잉, 이행, 단순함의 세계라는 4개의 파트로 나누어 소개한다. 출간은 1985년. 내가 태어나기도 전에 쓰였다. 작가는 올리버 색스….
샘 타일러는 맨체스터 경찰청 소속의 경감이다. 그는 살인범을 추적하는 도중 교통사고를 당하게 되고, 의식을 잃고…
양고기가 먹고싶다. 그것도 아주 비싼 양고기가. 맛있고 부드럽고 비린내 없는 양고기가 먹고싶다. 사람이라면 누구나…
들풀이 왜 맛집이야? 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들풀은 맛집이 맞다. 오늘 포스팅은 서교동에 위치한 한정식…
얼마 전 예쁜 가디건을 봤다. 겨울이 오니까 따듯한 울 가디건이 눈에 들어왔는데 가격은 놀라웠다. 너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