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리뷰] 에놀라 홈즈 ‘셜록홈즈에게 여동생이?’
오늘 소개할 영화는 셜록홈즈의 스핀오프 작품 <에놀라 홈즈>다. 셜록홈즈는 아서 코난도일의 원작을 시작으로 수 많은…
오늘 소개할 영화는 셜록홈즈의 스핀오프 작품 <에놀라 홈즈>다. 셜록홈즈는 아서 코난도일의 원작을 시작으로 수 많은…
오랜만에 홍선생을 만났다. bb5에 갔다가 돈비를 또 먹으러 가긴 그래서, 차도 있겠다. 어디로든 떠나보기로 했다….
나는 털보다. 그렇기 때문에 면도를 열심히 해야한다. 아침에 면도를 해도 저녁이 되면, 요즘 수염길러? 하는…
상봉역에 갔다. 오랜만에 친한 형들을 만나기 위해서다. 쇄골골절과 코로나19로 인해 기회만 노리다가, 이번에 조금…
#1. 사장님의 아들 우리회사는 사장님의 자녀들이 회사에서 종종 알바를 했거나, 근무를 하고 있다. 그리고 큰…
지겨운 도수치료. 도수치료를 받고 회사로 복귀하는 길 배가 너무 고팠다. 점심시간을 훌쩍 넘긴 시간이었지만…
당당당당근 마켓은 즐거워-♪ 대 중고거래의 시기다. 몇가지 의미있는 거래를 했기 때문에 이전 포스팅 <당근마켓은 즐거워>에…
안녕하세요 생활리뷰어 최고씨입니다. 오늘 포스팅은 모니터 받침대 리뷰입니다. 얼마전 저는 쇄골 골절…
친한 친구는 우울할때면 데이빗 보위의 Space Oddity를 듣는다고 했다. 1969년 발표된 이 곡은 톰 소령이라는 우주비행사가…
얼마 전 충격적인 짤을 봤다. 바로 아래 비디오 머그 영상 7만원짜리 닭한마리 팔면서 계곡상인들이 힘들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