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소리 #27 저는 퀴어문학을 읽고 싶지 않은데요?
* 이 글은 개인적인 퀴어문학에 대한 의견입니다. 건설적인 의견들은 댓글로 감사히 받겠습니다. 나는 동성애에…
* 이 글은 개인적인 퀴어문학에 대한 의견입니다. 건설적인 의견들은 댓글로 감사히 받겠습니다. 나는 동성애에…
<LA북창동순두부>에 오랜만에 방문했다. 홍대서 합정방향으로 보이는 첫번째 건널목을 건너면 있는 건물에 위치한다. 가게는 긴- 이상한…
*이 포스팅은 체르노빌 1화, 그리고 2화를 시청하던 도중 작성합니다. 왓챠를 정기구독했다. 오피스가 다시보고 싶어서, 그리고…
올해도 왔구나! 서점에서 <2020 제 11회 젊은작가상수상작품집>을 발견하고 반가운 마음에 바로 구매했다. 수상작에는 이미 익숙한 김초엽,…
네? 제 과실이 2 라구요?? 날벼락 같은 소리가 떨어졌다. 지난 포스팅에서 물피도주를 당하고 경찰에 신고하기…
깨어나세요. 용사여! 링크.. 링크.. 링크.. #젤다의 전설 야생의 숨결 리뷰 아아. 오늘 리뷰는 닌텐도 스위치 …
리처드 도킨스의 추천사로 시작하는 이 재미있는 책은 멸종위기 동물을 찾아 떠나는 여행기이다. 작가는 더글라스 애덤스. 아는…
집에서 한시간 거리. 서울에서는 맛볼 수 없는 내장탕 집을 ‘우연히’ 발견했다. 지난 여름에 방문하고 올해…
본격 물피도주 피해 리뷰. 지난 5월 2일 애마 ‘A.K.A 물방개’가. 구매한지 일주일을 넘긴 8일 차…
골프타고 골프치러 간다. 로망이 실현되었다. 해치백을 사랑하는 나는 4월 나름의 드림카인 골프를 구매했다. 그래서 작성하는 오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