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식·주행·트림별 시세 안내 (2025년 7월 기준)
- 2025년형 신차급 (주행 ≤10,000km): 3,800만 ~ 4,500만 원
- 2024년형 (≤20,000km): 3,500만 ~ 4,200만 원
- 2023년형 (≤30,000km): 3,200만 ~ 3,900만 원
- 2020~2022년형 보급형 디젤/가솔린: 2,700만 ~ 3,500만 원
트림·연료별 실거래 매물 사례
| 트림·연료 | 주행거리 | 가격대 (만원) |
|---|---|---|
| 가솔린 프레스티지 (7~9인승) | ≤10,000km | 3,600 ~ 3,950 |
| 가솔린 시그니처 | ≤10,000km | 3,950 ~ 4,100 |
| 디젤 노블레스 | ≤10,000km | 3,800 ~ 4,200 |
| 디젤 시그니처 | ≤10,000km | 4,100 ~ 4,550 |
| 하이리무진/그래비티 | ≤10,000km | 4,000 ~ 4,700 |
| 하이브리드 시그니처 | ≤10,000km | 5,300 ~ 7,100 |
연식별 평균 시세
| 연식 | 평균 시세 (만원) |
|---|---|
| 2024형 | 4,491 |
| 2023형 | 4,313 |
| 2022형 | 3,235 |
| 2021형 | 2,976 |
| 2020형 | 2,693 |
시세 변동 요인 상세 분석

- 주행거리 영향: 2025→2024→2023형 순으로 1,000만 원 이상 시세 차 발생
- 트림 차이: 하위 트림은 3,600만대, 상위 프레스티지/시그니처는 4,100만대 이상
- 연료 선택: 디젤은 연비 이점(≈18km/L)으로 중고 수요 안정 유지
- 하이브리드: 연비 좋지만, 신차가 5천만 원대여서 할인 폭 작음
- 하이리무진: 특화 모델이라 주행 적고 옵션 많지만, 5천만~6천만 원대 고가 형성
구매 전 체크포인트
- 주행거리·트림·사고 유무·정비/성능기록부 반드시 확인
- 주요 부품(슬라이딩 도어, 전자장비 등) 작동 여부 현장에서 점검
- 시세 하락 시즌(봄·초여름 등) 노려 매매 비용 절감 가능
- 하이브리드·하이리무진은 유지비 대비 가치 고려해 신중히
2025카니발중고시세 전문가 한마디
“2025년형은 아직 매물 적지만, 저주행이면 3,800만~4,500만 원대에서 합리적 구매 가능. 디젤 노블레스~시그니처는 가성비·연비·편의성 면에서 추천할 만합니다.”
괜히 국민차가 아니다
2025년형 카니발 중고는 매물이 적지만, 조건 좋은 매물을 찾으면 충분히 실속 있는 선택이 가능합니다.
2025카니발중고시세 예산 3,800만~4,500만 원으로 가솔린·디젤 기본 트림도 만족도 높은 경험이 가능하며,
하이리무진 또는 하이브리드 상위 트림은 5,000만~7,000만 원대 예산으로 고려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