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리뷰] 엑시트 ‘시원시원 코믹 재난 액션 영화’
시원하다. 영화는 답답함이 없다. 막힘없이 건물을 오르내리는 조정석과 임윤아의 모습이 짠하면서도 시원시원하다. 오늘 포스팅할…
시원하다. 영화는 답답함이 없다. 막힘없이 건물을 오르내리는 조정석과 임윤아의 모습이 짠하면서도 시원시원하다. 오늘 포스팅할…
시간을 보려고 손목 시계를 확인하는 박상면, 손목에 시계가 없다. 갑자기 택시를 불러 세운다. 해맑게 보조석…
휴! 또 브롬톤에 돈을 썼다. 마음에 드는 브롬톤 1대를 갖기 위해 들어간 비용 약 300만원….
프리뷰까지 작성한 책 <사람, 장소, 환대>를 완독했다. 책 내용이 쉬우면서도 어렵고 어려우면서 쉬운 생각할 거리를…
*이 포스팅은 전형적인 라이트 게임 유저가 1시간 40분을 하고 환불을 신청할까 말까 고민하는 와중에 작성…
토요일에 군산으로 낚시를 가려고 했다. 하지만 물때와 비 소식에 반쯤 포기했다. 금요일 저녁 사촌에게…
안녕하세요 맛집리뷰어 최고씨입니다. 오늘은 지난번에 갔던 맛집. 합정역 돼지갈비 맛집 <양화정> 입니다. [이전글 보러가기]…
완벽하게 진실된 세상이 있다. 사람들은 거짓말을 하지 못한다. 오로지 진실만을 말하는 세상! 얼마나…
이것저것 생각이 많아지는 계절이다. 어느덧 35.9의 나이 내년이면 36살이다. 29살에서 30살로 넘어가는 것보다 크게 느껴지는…
곽정과 황용, 양과와 소용녀, 그리고 장무기. 이들을 모른다면 당신은 아직 무협을 모르는 것이다. 오늘 포스팅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