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리뷰] 나쁜녀석들 : 포 라이프 ‘나쁜 녀석들이 제대로 돌아왔다’
재밌다. 솔직히 유치하고 뻔하고, 옛 추억을 불러오지만 재밌다. 마이클 베이를 벗어나서 더 좋은 것 같다….
재밌다. 솔직히 유치하고 뻔하고, 옛 추억을 불러오지만 재밌다. 마이클 베이를 벗어나서 더 좋은 것 같다….
진짜 오랜만에 카메라를 들었다. 올 여름은 정말 물리적으로 나라가 망할 것 처럼 비가 와서 슬펐다….
기대가 큰 탓일까. 영화 자체는 별로였다. 오늘 포스팅할 영화는 ‘소시지 파티’ 애니메이션이고 19금이다. 성인을 대상으로…
수유역에서 5분정도 걷다보면 미양 떡볶이를 찾을 수 있다. 미양떡볶이는 수유역에 위치한 떡볶이 맛집이다. 솔직하게 말해서…
지겨겹고 지겨웠던 3개월이었다. 마지막 진료로부터 1달 후 8월 말 나는 다 붙었다. 라는 의사 선생님의…
어쩌면 김봉곤 사태는 독서를 멀리하게 되는 좋은 핑계거리가 되어준 듯 하다. 책을 꽤 읽는 편이지만,…
매체의 발달(?)로 내가 모르는 암 환자들의 상세한 이야기를 알 수 있게 되었다. TV속 다큐에서, 지인의…
와. 미쳤다. 어마무시한 게임이 등장했다. 디스코 엘리시움. 본격 오픈월드 추리 RPG. 스팀게임 3xx여개의 겜돌이인 홍선생의…
안흥항에 재도전. 안흥항에 갔다. 지난 토요일 주말근무를 마치고, 저녁 5시 30분 무렵 고민 끝에 안흥항에…
나는 서부영화를 좋아한다. 그냥 사막에서 총쏘고 은행털고 범죄자를 잡아 넘기고 하는 서부 무협을 이상하게 좋아하는데…